고객의 소리

새해 복 많이 받고, 짓자!...

귀여운 산적 0 3329

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 함께 한 솥밥 먹던 천영익 사회복지사 입니다.

자주 얼굴을 비추지는 못하지만, 이렇듯 짧은 글로 가끔 찾아뵙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오신 여러분들!...

 

임진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미래의 복을 위하여 

 

매일 매일 밥을 짓듯, 복을 지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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