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반갑습니다.

동글이 0 3277

입사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7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적응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던지 울상이 되기 일쑤였지요.

그러나 걱정은 금물이었습니다.

세상에 없을 좋은 선생님들 잊지 않고 살아야 겠다고 여깁니다.

누구에게 상처를 입었을 때 치유받을 수 있는 곳이 "유리"라는 울타리였습니다.

어느 누구를 꼭 집을 수는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두 제게는 한 분 한 분  멘토가 되어 주십니다.

기억은 참 무서운 것이고 소중한 것입니다.

좋은 기억으로서 다가간다면 세상은 긍정적일 것입니다.

하지만 부정적 마인드의 소유자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요.

그러나 유리 가족들은 그런 사람 한 분도없으십니다.

자신의 일에 만족하시고 그 시간을 추억하시며 정다워지십니다.

최근들어 더욱 더 느낀 바가 있다면 분위기일 겁니다.

최고의 서비스와 황금빛 보다 더 값진 미소 어느 누구도 따라 올 재간이 없을 정도 입니다.

물론 지성이면 지성 감성이면 감성 누구도 흉내낼 수 없을 정도로 미소지어 집니다.

비록 저는 아직 유리 가족들과 서먹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두렵지 않습니다.

먼저 다가와 주시는 샌스 있으신 분들이 산과 바다를 이루니까 말이죠.

사람은 자신의 가치를 알아 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하지요?

저도 그렇습니다.

저를 아껴주시는 모든 선생님들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성실하게 잘 적응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유리의료재단은 영원히 빛나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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