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첫 경험

꽁지 0 2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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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하루 하루가 첫경험이고 서툴기만 한 것을.... 또한 흐릿하여져만 가는 기억넘어로 가끔 또렷이 다가오는 추억 한 자락 그것이 나를 더욱 슬프게하는 것을... 당신은 내게 물어 옵니다 내가 왜 이러냐고. 여기가 어디냐고. 내 자식들은 지금 어디 있내고.. 난 그런 당신에게 아무런 답을 드릴수가 없답니다. 삶이 너무 짧아 지혜가 너무 부족하여 입담이 부족하여... 미안합니다 너무나 부족한 나 이기에 사진 처럼 누워만 있는 당신에게 무척이나 미안 합니다...

첫 경험

가슴 아픈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동안 서투른 저와 함께해 주신

도립요양원 3. 5층 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좀더 성숙한,

능숙한 사람으로 거듭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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