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어머니의 웃음

그대라는이름 0 3191

 

어머님을 뵈러 왔다 돌아왔습니다.

 

오늘따라 유독 기분 좋와보이는 모습에 저도 기분이 좋와졌습니다.

 

물어봤더니 어제 한방에 관리사? 라고 하는분이 저희 어머님을 즐겁게 해드렸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부터 환하게 웃는 모습에 저도 그만  눈물이 나더군요.

 

어떤분이신지는 모르지만 어머님께 즐거움을 주신 한방 관리사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어르신을 위해 힘쓰는 모든 직원분들에게 늘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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