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소리

치료비 배상요청

파람이 1 52
안녕하세요 담당자님!

저의 아버지께서는 85세 노인입니다.

약 4년정도 경북도립안동요양병원 에 입원 중인 치매환자입니다.

지난월 어느날 병원에서 아버지의 팔이 골절되었다고 치료를 전문병원에서 받아야한다는군요.

그래서 아버지 모시고 종합병원에서 약2주간의 치료를 받고 요양병원에 재입원을 하였습니다.


요양병원비를 매달지불해 주고있는 병원에서는 노인을 보살펴줄 의무가있습니다.

어떤사유로 팔이 부러졌다는것은 병원에서 관리소홀로 바닥이 미끄러워 넘어져서 또는 어떤 사물에 부딧쳐서 팔이 부러졌는지 모릅니다.

24시간 돌봄 요양보호사 와 함께 안전과 치료를 최우선하는 요양병원에서는 나몰라하는 무책임한 생각보다는 최소한 치료비및 간병비를 배상을

하여 주는게  사회통념상 도리아닌가요??

참고로 아버지께서는 5급 치매환자이며 어떻게 팔이 골절되었는지 의사전달이 잘안되는 상황입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1 Comments
경상북도립안동노인전문요양병원 05.21 09:20  
반갑습니다. 보호자분~
먼저 저희를 믿고 이렇게 어르신을 맡겨 주셨는데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무 죄송하다는 사과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말씀해주신 부분에 대해 관련 부서와 다시 한번 더 상의 후
저희가 유선으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아직 면회가 금지되고 있는 상황이라
보호자 분들의 염려가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저희가 가족 분들을 대신하여 더 최선과 정성을 다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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